[AZ소셜클럽] “이본 맞아? 아닌데…그럼 이 사진은 뭐지?”

김수연 기자 승인 의견 0
사진=이본SNS

[스타에이지=김수연 기자] ‘까만콩’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본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예전 모습과는 전혀 다른 외모로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1일 오후 경기도 부천에서 열린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이본은 베이지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를 본 취재진들은 일순간 술렁거렸다. 예전의 외모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

하지만 더욱 놀라운 점은 그의 SNS다. 불과 4일 전 올린 사진에는 예전의 모습 그대로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이 사진은 일본 오키나와로 스킨스쿠버를 즐기기 위해 떠난 이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복어 모양의 귀여운 모자를 쓴 모습이지만 예전의 이본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혹시 동명이인 아닐까” “달라져도 너무 달라졌다” “정말 이본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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