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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커스' 스틸) |
[스타에이지=성유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게이 스캔들을 막기 위해 거액을 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윌 스미스와 드웨인 마틴의 관계를 증명할 법적 문서가 존재한다는 폭로가 나왔다.
드웨인 마틴과 아내 티샤 캠벨 마틴이 1500만 달러 상당의 채무로 파산 신청을 했는데, 윌 스미스가 드웨인 마틴 부부를 위해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를 제공했다는 것.
매체는 이러한 윌 스미스의 행동이 게이 스캔들을 막기 위한 입막음용 돈이라고 주장하면서 드웨인 마틴의 법정 관리인이 노트북에 비밀스러운 정보가 들어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노트북에는 윌 스미스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증명할 사진이나 동영상이 존재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드웨인 마틴이 이를 빌미로 윌 스미스에게 모종의 압박을 가한 것 같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윌 스미스는 현재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윌 스미스는 앞서 드웨인 마틴과 동성 연인설이 불거졌을 때도 "가까운 친구"라며 관련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