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신고은 찾아가 다짜고짜 뺨 때려 "약혼 망친 거 너지"

김지연 기자 승인 2019.02.25 20:15 의견 0

[스타에이지=김지연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소유 역)이 위기에 처한다.

30일 오전 방송하는 SBS 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방은희(백희 역)와 이유진(서형 역) 모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신고은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이유진은 임윤호(서준 역)의 약혼이 망가지자 분노한다. 그는 신고은이 약혼을 망쳤다고 생각해 그를 찾아가 다짜고짜 뺨을 때린다. 이유진의 분노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고은은 모든 것이 방은희의 계략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방은희를 찾아가 따지지만 방은희는 당당한 태도로 맞이한다. 그는 "더한 짓도 한 애도 있다"며 "이제 너도 더한 짓 해야지"라고 말한다. 방은희가 신고은을 또 어떤 방법으로 협박할지 기대를 모은다.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재벌의 민낯과 그들의 변화를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알리는 좌충우돌 눈물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신고은, 임윤호, 서도영, 황보미, 방은희, 임채무, 김광민, 이유진, 문서연, 원기준, 추귀정, 해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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