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 톰 크루즈가 후회할만한 50대 미모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 영화배우협회상 시상식서 여전한 미모 과시

강민주 기자 승인 2019.03.05 13:51 의견 0
니콜 키드먼.<출처=니콜 키드먼 페이스북>

50대에 접어든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니콜 키드만은 2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3회 영화배우협회상(Screen Actors Guild Awards)에 참석했다.

니콜 키드먼은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콜 키드먼은 시상식에 참석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상식 드레스 코드를 공개하는 인증샷을 게시했다. 

니콜 키드먼은 아름다운 금발과 백옥같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초록색 술이 달린 드레스를 입어 쉰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가슴 골이 깊게 파인 파격적 드레스에도 기품이 느껴져 눈길을 모았다.  
 
미국 태생인 니콜 키드먼은 1967년 생으로 올해 50세다. 1983년 영화 '부시 크리스마스'로 스크린에 데뷰한 후 60편이 넘는 영화에 주연급으로 출연했다.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Days Of Thunder)'에 출연하면서 만난 톰 크루즈와 결혼해 두명의 자녀까지 낳았지만 이혼했다. 그 뒤 니콜 키드만은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해 둘 사이에 또 다른 두자녀를 출산했다.